이 글은 유대와 사마리아(많은 국제 언론이 요르단강 서안이라고 부르는 지역)에서 이스라엘인을 겨냥한 공격에 관해 공개된 수치를 정리한다. 각 수치는 출처에 귀속된다. 출처마다 집계 대상이 다르므로 표가 서로 일치하지 않는다.
2024년 수치
국가안보연구소(INSS)는 신베트의 월간 보고서를 바탕으로 2024년에 투석과 화염병을 포함해 공격 6,828건을 기록했다. 2023년은 3,436건이었다. 하루 약 19건이다. INSS는 이 통계에 전쟁의 북부 전선과 남부 전선, 그리고 10월 7일은 포함되지 않는다고 밝힌다.
INSS는 2024년의 중대 공격을 231건으로 집계했다. 총격, 흉기 공격, 차량 돌진, 폭발물을 뜻한다. 2023년의 414건에서 44퍼센트 줄었다. 신베트는 2024년에 중대한 계획 1,040건을 저지했다고 밝혔으며, 2023년에는 1,032건이었다.
두 번째 집계
자원봉사 의료 단체 Rescuers Without Borders는 2024년에 대한 별도 집계를 발표했다. 투석, 화염병, 레이저 포인터, 폭발물, 방화, 총격, 흉기 공격, 차량 돌진을 열거하고 유대와 사마리아에서 27명이 사망했다고 보고한다. 집계 방식이 신베트와 달라서 두 수치를 합산하거나 항목별로 비교해서는 안 된다.
2025년
이스라엘군 중부사령부는 2026년 1월 평가에서 사건이 2024년보다 약 78퍼센트, 총격 공격이 약 86퍼센트 줄었다고 보고했다. Kan이 정리한 안보 자료는 유대와 사마리아의 사망자를 2025년 20명, 2024년 34명, 2023년 41명으로 집계했다. 이스라엘 당국자들은 이 감소를 2025년 1월 사마리아 북부에서 시작된 이스라엘군 작전과 체포, 무기 압수 덕분이라고 설명한다. 중부사령부는 또 투석과 화염병 사건이 2025년 마지막 몇 달 동안 다시 늘었다고 말했다.
이 수치의 한계
출처는 이스라엘 보안 기관, 연구소, 자원봉사 단체다. 이들은 이스라엘인을 겨냥한 공격을 측정하며, 이 지역의 다른 폭력은 다루지 않는다. 다른 폭력은 다른 단체가 따로 기록한다. 공격의 정의는 서로 다르고, 예루살렘을 포함하는 집계도 있고 그렇지 않은 집계도 있으며, 합계는 독립적으로 감사받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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