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소개
제작진 소개
《나자: 진짜 이야기》는 세 명의 이스라엘인이 만들었습니다.
-
로이 다니노
기업가 · 저자 · 전략 자문 · 이스라엘 방위군 예비역 중령
로이 다니노는 이스라엘의 기업가이자 저자, 전략 자문, 이스라엘 방위군 예비역 중령이며 《나자: 진짜 이야기》의 공동 창작자입니다. 철검 전쟁 동안 나할 여단에서 600일이 넘는 예비군 복무를 하며 직접 겪은 군사 경험을 작품에 가져왔습니다. 회사를 세우고 이끈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국방 및 지방자치 분야의 기업에 자문하고, 전쟁의 영향을 받은 예비역과 사업주를 돕기 위해 자원합니다.
-
아리엘 아베르부흐
변호사 · 강연가 · 이스라엘 방위군 예비역 소령
아리엘 아베르부흐는 이스라엘의 변호사, 강연가, 이스라엘 방위군 예비역 소령이며 《나자: 진짜 이야기》의 공동 창작자입니다. 그는 반유대주의에 맞서 선제적인 국제 옹호 활동을 하는 단체 Sword of Gideon의 공동 설립자이자 회장입니다. MBA를 보유하고 두 권의 책을 썼으며, 이스라엘 텔레비전에 150회를 넘는 출연을 한 단골 미디어 논평가이고, 국제 인터뷰와 강연도 합니다.
-
하가이 구트만
콘텐츠 크리에이터 · 감독 · 편집자 · 음악가
하가이 구트만은 이스라엘 미디어와 텔레비전 산업의 한가운데에서 일하는 이스라엘의 콘텐츠 크리에이터, 감독, 편집자, 음악가입니다. 아침 텔레비전 프로그램의 편집장을 맡으면서 다큐멘터리 프로젝트와 성공한 웹 시리즈도 이끕니다. 최근 《나자: 진짜 이야기》의 창작자이자 감독 가운데 한 사람으로서 큰 국제적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 다큐멘터리는 가자 전쟁에 대한 이스라엘의 시각을 세계 관객에게 제시합니다.